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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9 17:45
[중부일보] 10년 넘게 키웠는데 통장도 못 만들어... 애타는 위탁부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75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43730 [237]
경기도 내 위탁아동이 2천여 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이들을 기른 위탁부모의 권한은 한정돼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8일 보건복지부와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가 분석한 가정위탁보호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1만2천907명이던 전국 위탁아동 수는 2017년 1만1천975명, 2018년에는 1만1천111명으로 집계되는 등 매해 1만 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도내 위탁아동 수는 2천31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위탁아동은 친부모가 사망했거나 가출, 수감 등으로 부재해 보호가 필요한 미성년자를 뜻한다. 위탁아동은 조부모나 친인척 등 위탁부모 밑에서 자라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가족처럼 지냈더라도 법적으로는 제한이 많다. 때문에 관련법을 개정해 위탁부모에게 보다 넓은 권한을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전문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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