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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7 13:14
[신동아] 매년 증가 아동학대 신고, 코로나 이후 첫 감소! 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66  
   https://shindonga.donga.com/3/all/13/2105309/1 [240]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5회에는 외과 레지던트가 아동학대범을 잡기 위해 필사의 추격전을 펼치는 장면이 나온다. 범인은 다름 아닌 친아버지. 이 의사는 응급실에 차례로 실려 온 두 쌍둥이의 몸에 난 상처를 보고, 친부의 상습적인 폭행을 알아채 경찰에 신고했다.

아동학대는 집안에서 은밀하게 일어나는 특성 때문에 학대 사실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여기에 가해자가 부모 등 친권자라는 점에서 외부인의 신고나 피해 아동 스스로의 신고로 이어지기 힘들다.

최근 전국을 들썩거리게 만든 경남 창녕 아동학대 사건도 아이 스스로 집안에서 탈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경찰 수사 결과 아홉 살 난 이 여자 아이는 7세 때인 2018년부터 계부와 친모에게 학대를 당했다. 이 부모는 불에 달궈진 쇠 젓가락으로 아이의 발등을 지지고 프라이팬으로 손에 화상을 입히는 등 온갖 학대를 저질렀다. 아이 목에 쇠사슬을 묶어 밥까지 굶기며 학대를 이어갔다.

앞서 충남 천안에서는 계모가 아홉 살 아이를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사건도 있었다. 아이가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라는 게 계모의 진술이다. 해당 사건의 의료진은 아이가 가방 안에서 산소가 부족해 의식을 잃은 것으로 추정한다.

[전문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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