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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0 17:44
[경기일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 ‘가출 청소년’이 아닌 ‘가정 밖 청소년’이라고 불러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17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2138 [270]
가정에서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해 집을 나와 쉼터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을 향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느껴진다는 집계가 발표됐다.

19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에 따르면 만 15세 이상 경기도 거주민 8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약 70%가 ‘가출 청소년’ 용어를 부정적으로 인식한다고 답했다.

이 설문조사는 집에서 나와 생활하는 청소년을 지칭하는 ‘가출 청소년‘과 ’가정 밖 청소년‘이라는 용어의 차이가 사람들의 인식의 차이를 수반하는지 여부를 알아보고자 진행됐다. 조사 결과 ‘가출 청소년’ 용어를 전체 응답자의 71%(573명)가 ‘부정적’으로 답했다. ‘가정 밖 청소년’ 용어의 경우 ‘부정적’이라고 응답한 결과가 앞전 수치보다 2배가량 줄어든 31%(254명)로 집계되었다.

현행 청소년복지지원법 및 지자체 조례 등을 살펴보면 가정의 보살핌 부족이나, 학대, 가정폭력 등 가정으로 복귀하여 생활하기 어려운 사유로 가정 밖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을 ‘가출 청소년’으로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가출’(家出)이라는 행위 자체를 바라보는 일반적인 사회적 인식은 부정적인데 반해 이들의 가출 이유를 향한 사회적 관심은 매우 부족하다. 이는 가출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불량청소년, 예비범죄자라는 사회적 낙인감을 부여해 고착화된 프레임을 형성하고 있다.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전문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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