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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18 14:00
[중앙일보] [더오래]쌀 떨어져 자주 굶었다…결핍이 낳은 위탁엄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7  
   https://news.joins.com/article/23850433 [173]
서정주 선생의 표현처럼 나를 키운 건 8할이 ‘결핍’이었다. 때론 부끄럽고, 때론 위축됐던 결핍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어려운 사람의 심정을 절절히 공감하게 된 것도 오랫동안 결핍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남편은 늦깎이 대학생이었다. 결혼과 함께 학교에 다녔고, 방학 때면 힘든 아르바이트를 해 겨우 학비를 마련했다. 책값이며 교통비, 생활비가 만만찮았는데 시댁도 우릴 도와줄 만큼의 여유는 없었다. 시어머님이 밤늦게까지 식당일을 하셨고, 작은 빌라에 전세 들어 살고 있었다.
 

[출처: 중앙일보] [더오래]쌀 떨어져 자주 굶었다…결핍이 낳은 위탁엄마

[전문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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