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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7 10:52
[경인일보] [가정위탁 보호종료 아동의 현실·(下·끝)]통합사례지원·자립교육 의무화 시급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6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0722010005094 [180]
보호종료(연장)아동은 '아동'이라는 법 용어에 묶여 있지만, 여타 20대와 마찬가지로 누구보다 열심히 삶을 개척해 가는 '청년'들이다.

문제는 사회의 부정적 시선이 이들 청년의 미래를 발목잡고 있다는 것이다.

대학에 재학 중인 김서희(25·가명)씨는 학교 도서관 등에서 근로장학생 밖에 할 수 없다. 일정 소득이 잡히면 기초생활수급비와 장학금 등을 받을 수 없어서다. 청년저축계좌, 경기도청년노동자통장 등 정부 및 자치단체에서 청년의 경제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각종 정책을 활용하려고 해도 이들 보호종료아동은 할 수 없다.

김씨는 "아르바이트 등 일해서 번 돈 중 얼마씩 저축하면 몇 년 후 목돈이 되는 제도들이 요즘 많은데, 우리는 소득이 조금만 잡혀도 당장 수급비에 문제가 생겨 이용할 수 없다. 우리야말로 기댈 곳이 전혀 없어 대학 졸업 전에 되도록 목돈을 마련해두는 것이 절실한데, 사실상 (청년목돈정책은) 불가능하다"고 토로했다.

[전문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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